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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딸을 키우고 있는 워킹맘 입니다. 저는 솔직히 살을 빼서 외적으로 예뻐져야지 하는 외적인 동기 보다는물리적인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여 운동할 시간은 없지만몸을 좀더 가볍게 만들고 싶었고, 체력적인 소모를 최소화 해서그 힘으로 좀 더 아이와 놀아주는 쪽으로 에너지를 쓰고 싶었어요. 솔직히 삼시세끼 잘 못챙겨먹을 정도로 저를 너무 못챙겼었는데요,존스킨 한의원 잠실점에서 저의 의도를 알아봐주시고는 도움을 줄수있다 하셔서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약간의 체중감량과 자존감 높이는 쪽으로 목표를 잡고 시작하였습니다.1달 하루에 2번 알약 2알씩 챙겨먹은 결과1달만에 체중이 2킬로 그램 감량 하였고요근손실은 소숫점 끝자리만 약간 내려왔을 뿐 거의 근손실 없이 체지방량만 감량했다 해도 될 정도로체지방만 쏙 감량했습니다. 살 빼보신 분들은 본인 몸무게가 몇킬로 였을때가 컨디션이 최적이였다 라는걸 몸소 느끼고 계실거에요.저는 다른분들 보다 체지방이 많은 편에 속해 있진 않아서 드라마틱한 체중감량은 없었지만처음 상담했던 내용대로 내 몸무게의 10%를 3개월 동안 빼는게 가장 무리 없이 빼는거라고 말씀해주셨는데정말 딱 그만큼 정말 스트레스 1도 없이 체지방만 쏙 뺄 수 있었습니다. 저도 젊었을땐 운동 참 좋아라 하고 다이어트도 자주 했었는데요~운동열심히 할수록 배고파서 식욕 참는게 참 고역이였는데 신기하게도 식욕 참는데 특별히 노력하지 않아도먹는양이 조절되고 배고픔을 별로 느끼지 않았다는 점에서 너무 신기해요. 무엇보다 빠른 아웃풋이 저의 약한 의지를 든든하게 받쳐주고 있다보니 지치거나 포기하는 과정 없이 제 목표량만큼 감량을 했답니다. 저는 애 키우고 일도 같이 해서 급격한 살빼기는 원치 않았어요. 그만큼 살 처짐도 감수해야 할거고요.하지만 저는 부작용 없이, 힘든거 없이, 일상생활 똑같이 하면서도 나쁜 체지방만 감량할 수 있었고자존감도 높일 수 있어서 저는 매우 만족 합니다. 약의 도움을 받는거 나쁘지 않아요. 오히려 동기부여가 되면서 살 빼는게 즐겁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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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스킨 다이어트를 알게 되어 진심 오랜만에 방문한 신천... ​그 중에도 눈감고도 찾아갈 수 있는 맥도널드 빌딩!​7층! 에 존스킨 한의원이 있어요. 엘리베이터 내리면 바로 한의원이예요.​첫 방문은 2/19, 재방문은 3/23이었어요 :)​입구부터 손소독제가 뙇.​오랜만에 보는 입춘대길 입니다 ㅎ 3월이니 봄이 맞군요. ​인스타그램 아니고 존스타그램이예요 ㅎㅎ​아~ 이게 핑크캡슐이구나...​근데 정말 저게 한약이야???​비타민 아니야? 패키지도 너무 예쁜데?​살 빠지는 약은 맞아??​2월 첫 방문때 들었던 생각이었어요. ​인포데스크 옆에 뭔가 많이 있었는데,​수줍어서 ;;;; 제대로 보지 못했어요. 지금도 궁금.... ㅎㅎ​저 멀리 원장님 두 분 사진이 걸려 있네요 ㅎㅎ​첫 방문때는 김도균 원장님께, 재방문때는 박진미 원장님께 체크 받았어요. ​대기실인데, 카페 느낌이 들어서 편안했어요.​여기에서 문진표를 작성하고, 약 복용법 등에 대한 설명을 들어요. ​공진단과 각종 수상패? 한약맛 나는 건 못 먹는터라​공진단은 먹어볼 생각도 안 해봤는데..​좋아보이긴 합니다 제겐 그림의 떡; ​인바디를 측정하는 순간부터 병원 나오는 순간까지 더는 사진을 못 찍었어요. 너무너무 창피했거든요 ㅎㅎ​​키 170cm에 평균 몸무게 58-60kg을 유지하며 살던 지난 40년,​- 이쯤에서 올라오는 수줍은 인증샷....​엄마 핸폰으로 찍어 보정 1도 안되고 어플도 사용 안 한​웨딩드레스 피팅 사진이예요​불과 3년 전인 18년 3월, 56.5 킬로를 찍었을 때 입니다 ㅎ -​ ​​결혼과 동시에 찾아온 소중한 허니문 베이비를 가지고 낳고 기르면서 몸무게가 68-69까지 올라가더니​급기야 복직하고 받은 엄청난 업무 스트레스로 인해 70킬로를 찍은 이후부터는 무서워서 체중계에 올라가지 않게 되었더랬죠.​존스킨 한의원을 방문하기 전 날 대체 몇 킬로나 되는지 알아놔야겠다 싶어서 올라간 체중계에 나타난 숫자를 보고 기함을 했더랬죠. ​무려 77kg.......​만삭때도 75kg 였는데, 임신 전보다 거의 20킬로가 불어있었어요.​하늘이 무너지는 충격적인 사건이었습니다 흑흑..​역시나 존스킨 방문 후 측정한 인바디가 알려주는 제 몸무게도 별반 차이가 없었어요.​77.6kg...​옷 무게 차이정도 날 뿐, 집에 있는 체중계가 고장난게 아니었네요.​​김도균 원장님이 인바디 측정 기록지를 보고 몇 가지 질문을 하시더니 몸상태에 대해 꼼꼼하게 설명해주셨어요.​살이 많이 쪄있는 상태지만 아마 골격근량이 남들보다 많아서 그 힘으로 간신히 버텨온걸거라고 하시더라구요.​예전부터 남다른 체력의 소유자기도 했고(지금은 아님 ㅠㅠ) 체력측정 하러 가면 운동했냐는 소리를 좀 듣긴 했었는데 그게 저를 그나마 지탱해주고 있던 힘의 근원이었나봐요.​아무튼 체지방을 많이 줄여야 한다고 하셨고, 핑크캡슐이 도움이 될거라 하셨지만 결과지를 보고 받은 충격이 커서 집으로 오는 내내 좀 우울했네요. ​​병원 방문일이 2/19(금)였는데 아들 두 돌이 2/21(일) 이어서​캡슐을 먹기 시작한 건 2/22(월)부터였어요. ​ ​회사 출근한 월요일 아침, 약병을 처음으로 열어서 두 캡슐을 먹었습니다. ​위에 잠깐 썼지만 전 한약을 정말 못 먹어요.​약 냄새조차 싫어하고, 아이가 먹는 도라지음료도 못 마셔요.​고등학교때 엄마가 정성껏 다려주신(그땐 집에서 약을 직접 다려서 짰어요) 녹용도 몰래 1/3을 버린 저였죠.​근데 약병에 코를 박고 냄새를 맡아보는데 오.... 신경 안 쓰면 이게 한약인지 절대 알 수 없을 정도의 약한 향 정도만 나더라구요.​한약 못 드시는 분, 냄새조차 싫어하시는 분 걱정 마세요.​말 안 하면 한약인지조차 알 수 없으니까요.​게다가 한 번에 알약 두 개라니... 이 얼마나 편한 다이어트입니까???? ​그렇게 두 알을 시작으로 2주간 커피도 끊고 열심히 약 복용을 했어요.​첫 날은 심장이 두근거리고 약간 두통이 왔지만 둘째날부터는 괜찮았고, 지금까지도 더 이상 이상 증상은 없었어요.​물론 이 증상은 설명서에 이미 다 나와있고 병원에서도 알려주시는 내용이라 놀라거나 걱정되지는 않았습니다.​열심히 약도 먹고 커피도 끊었는데 몸무게가 전혀 줄어들지 않았어요 ㅎㅎ 다른 분들 후기 보면 바로 빠지기 시작하던데 저는 아니더라구요.​심지어 다들 밥양이 줄고 밥맛도 없어진다는데 전 전부다 그대로였구요. ​그렇게 2주 정도를 지내니 2킬로 정도가 어느새 줄어있더라구요.​​딱 2주만에 75킬로가 무너지고 ​다시 3일만에 74킬로 무너지고 ​일주일만에 73킬로 무너지더니 ​딱 한 달 되는 날인 3/22에는 72킬로도 무너졌네요.​사실 3/21이 제 생일이라 케이크도 먹고 밥도 많이 먹고 했는데도 몸무게가 줄어서 상당히 놀랐어요 ㅎㅎ ​대망의 3/23이 되어 퇴근하고 존스킨 한의원을 다시 방문했어요.​체중 : 77.6 -> 71.4 (6.2 감량)체지방 : 25.9 -> 23.4 (2.5 감량) ​수분과 단백질 손실도 좀 있었던게 아쉽지만​사실 전 운동을 1도 안 했거든요. ​만약 여기에 운동을 병행했으면​체지방이 좀 더 빠지고 다른 것들은 덜 줄었을 것 같아요.​​BMI는 간신히 정상 경계까지 돌아왔고​체지방률은 아직도 표준이상이지만​이제 시작이니 실망하지 않아요 ㅎㅎ​존스킨 핑크캡슐 덕분에 몸이 훨씬 가벼워져서​이제 날도 풀리고 하니 슬슬 운동하려고 하거든요. ​근육은 원래 많은 편이었고​체지방은 상체쪽이 정상으로 돌아왔어요.​남편에 따르면 사라졌던 허리가 조금 돌아왔다네요 ㅎ ​복부지방은 아직 더 빼야 하고​내장지방도 많이 빼야하지만 그래도 이게 어디냐 싶어요.​핑크캡슐 없었으면 여기서 더 나빠졌음 나빠졌지​좋아지지는 못했을 것 같거든요.​사실 출산하고 첫 건강검진때 지방간에 동맥경화 나와서​결과지 붙들고 한동안 충격받았었는데 ​다가오는 5월에 할 건강검진에서는 어떤 결과가 나올 지 벌써부터 궁금합니다 :) ​ ​한 달간의 제 변화는 이랬답니다 :) ​다른 분들은 운동도 같이 하셔서 골격근은 늘어나고 지방도 더 많이 빠지셨던데, 전 몸무게가 늘어나니 무릎도 아프고 허리도 아파서 운동은 엄두도 못 냈거든요. ​근데 다른거 한 것 없이 한 달동안 하루에 핑크캡슐 2알씩 두 번 먹은 것 뿐인데 6킬로 정도가 빠지고, 확실히 전보다는 숨도 덜 차고 몸도 가벼워졌어요. ​옷 입을 때도 느낌이 다르구요. 전엔 꽉 끼던 옷이 이젠 딱 맞거나 조금 여유가 생기기 시작했어요. ​복부 접힘도 덜 해졌는데 이건 보여드릴 수가 없어서 아쉽네요.​운동할 여력이 안 되거나 운동하기 힘들어서 일단 살부터 빼야 하시는 분들, 저처럼 핑크캡슐 한 달 드셔보세요~ ​주체할 수 없던 살이 조금씩 빠지기 시작하면 몸이 가벼워지면서 운동하고 싶은 마음이 생길거예요 진짜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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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원래,,, 특히 먹는 약제 부분에는 의심이 많은 편입니다.전공탓이기도 하지만, 제대로 알고 또는 믿을 수 있는 리뷰를 보고 듣고 해야지 믿고 실행해 보는 사람이라 그렇답니다.​그래서 실제 경험하신분을 보고 들어서 믿고 체험단을 시행해 보았지요.​지금으로 부터 약 25일전....상담도 하고 다이어트 캡슐 체험단 수령을 위해서 잠실로 갔습니다.​위치는 잠실새내역 4번 출구에서 조금만 직진하면 금방 눈에 보입니다~  지하철을 타고 두근반 세근반 하는 마음으로 들어갔어요~친절한 간호사 두분이 맞이해 주시고~​미리 들어간 손님이 있어서 상담을 조금 기다렸습니다.  사실, 한약은 재료를 어떤것을 쓰느냐 따라 걱정스러워서 믿고 먹기가 힘든데청정재료를 쓴다한 사진들을 보고 하니 안심이 되더라는요.​그렇게 부끄러운 인바디를 당당하게(?) 측정하고결과를 들으러 한의사 선생님을 만나러 들어갔습니다~​훈남 선생님이 아~주 친절하게 이야기들 들어주고 해 주셨어요.병원에 방문하기전에 인터넷으로 문진표를 간단하게 작정하고 갔는데,그 문진표 결과와 인바디 결과를 종합해서 설명을 해 주셨답니다.​다이어트를 위한 것이다보니, 화장실가는 정도와 음식섭취, 술, 잠 등등 다양한 질문에 답한 것을 잘 분석해 주셨습니다.그리고, 상담 후 간호사분께 요 핑크핑크한 ~ 약을 받았답니다.예전,,, 바야흐로,,,한,,, 20년 전,,,사촌동생과 이모들이 다이어트를 하겠다며 한의원에서 탕약을 받아서 먹던 기억이 있습니다.옆에서 지켜보니, 쓰기도 하고 휴대도 불편하고 약 냄새도 심하고제일 심한건 두근두근 너무 심하게 심장이 두근거림과,식은땀을 흘리고, 잠도 잘 못자고,,,, 그렇게 퀭~하니 살빠져가는 사촌동생들과 이모들의 모습을 보았었지요.​이런것도 그러한지... 궁금하여 여쭤보았더니이 약은 그런 마황의 부작용을 줄였다고!!! 다만, 카페인에 민감하신 분들은 커피와 술은 자제하시는게 좋다고 말씀을 하셨답니다. 그날 당일 부터 집으로 한시간 정도 빠르게 걷기를 해서 돌아오면서...30일간의 다이어트는 시작되었답니다.​코로나로 일년이 넘는 시간을 방콕하며 보낸지라...아이들 어린이집에 보내며 수영해서 그나마 정리한 몸무게를 딱 10킬로 키워놓아 완전 멘붕 상태였다지요...​그날 핑크캡슐약을 받아서 집으로 오면서..커피, 술, 밀가루 음식은 딱! 절교 했습니다~!!​하루에 두번 식전 약 1시간 전에 2알씩 먹는 이 약은.아침 먹고 11시쯤 먹고, 점심먹고 4시나 5시쯤 먹는걸로 늘 거의 일정하게 한달을 보냈습니다.​첫주는 오후 한번먹고,다음날 오전 한번먹고,,, 일을 한다고 힘들었는지,,약한 두통이 있고, 식욕은 정말정말~ 딱~~!!! 줄어들어서 거의 배고픔을 느끼지 않는 정도 였답니다. 그렇게 첫주를 보낸뒤,좀 더 규칙적으로 우유, 고구마, 바나나, 닭가슴살, 생야채, 나또, 두부 등등끼니대신 이렇게 적정량을 먹었고,거의 점심은 소량의 잡곡현미밥으로 한식을 챙겨먹었지요.전, 한끼도 거른적은 없답니다 ㅎㅎ​그와 병행해서 하루에 한시간 정도는 빠르게 걷기를 하려고 노력했고,매일 하지는 못하더라도 걷기를 못할땐 집에서 짧은 시간이라도 운동하려고 노력했답니다.​첫주부터 먹는량이 적으니 쭉쭉 내려가는 몸무게를 보았어요~3주째부터는 계속 유지되는 상황을 보았어요...문제점이 무엇일까....​기초에너지를 많이 소비해주는 근력을 늘리는 운동을 해겠다고 생각했어요~!특히 요즘 코로나 상황에 운동도 못할 뿐 아니라 출산 육아를 겪고 나니 늘 집에만 있어서 체지방도 심하고 근력도 많이 줄어든 몸이 였으니까요...​조금씩 근력운동을 병행하며 천천히 운동을 했더니...결국 마지막주인 이번주에 10자리 숫자가 바뀌는 기적을 보았답니다....ㅜㅜ다이어트는 하다가 포기하는 경우가 많은데~오히려 이 핑크 캡슐은 더더 즐겁게 할 수 있게 만드네요~~ 더 노력해서 예전 몸으로 돌아가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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