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스킨 핑크캡슐 다이어트 한달 후기
** 2021-04-08




안녕하세요? 저는 딸을 키우고 있는 워킹맘 입니다.

저는 솔직히 살을 빼서 외적으로 예뻐져야지 하는 외적인 동기 보다는

물리적인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여 운동할 시간은 없지만

몸을 좀더 가볍게 만들고 싶었고, 체력적인 소모를 최소화 해서

그 힘으로 좀 더 아이와 놀아주는 쪽으로 에너지를 쓰고 싶었어요.

 

솔직히 삼시세끼 잘 못챙겨먹을 정도로 저를 너무 못챙겼었는데요,

존스킨 한의원 잠실점에서 저의 의도를 알아봐주시고는 도움을 줄수있다 하셔서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약간의 체중감량과 자존감 높이는 쪽으로 목표를 잡고 시작하였습니다.

1달 하루에 2번 알약 2알씩 챙겨먹은 결과

1달만에 체중이 2킬로 그램 감량 하였고요

근손실은 소숫점 끝자리만 약간 내려왔을 뿐 거의 근손실 없이 체지방량만 감량했다 해도 될 정도로

체지방만 쏙 감량했습니다.

 

살 빼보신 분들은 본인 몸무게가 몇킬로 였을때가 컨디션이 최적이였다 라는걸 몸소 느끼고 계실거에요.

저는 다른분들 보다 체지방이 많은 편에 속해 있진 않아서 드라마틱한 체중감량은 없었지만

처음 상담했던 내용대로 내 몸무게의 10%를 3개월 동안 빼는게 가장 무리 없이 빼는거라고 말씀해주셨는데

정말 딱 그만큼 정말 스트레스 1도 없이 체지방만 쏙 뺄 수 있었습니다.

 

저도 젊었을땐 운동 참 좋아라 하고 다이어트도 자주 했었는데요~

운동열심히 할수록 배고파서 식욕 참는게 참 고역이였는데 신기하게도 식욕 참는데 특별히 노력하지 않아도

먹는양이 조절되고 배고픔을 별로 느끼지 않았다는 점에서 너무 신기해요.

 

무엇보다 빠른 아웃풋이 저의 약한 의지를 든든하게 받쳐주고 있다보니

지치거나 포기하는 과정 없이 제 목표량만큼 감량을 했답니다.

 

저는 애 키우고 일도 같이 해서 급격한 살빼기는 원치 않았어요. 그만큼 살 처짐도 감수해야 할거고요.

하지만 저는 부작용 없이, 힘든거 없이, 일상생활 똑같이 하면서도 나쁜 체지방만 감량할 수 있었고

자존감도 높일 수 있어서 저는 매우 만족 합니다.

 

약의 도움을 받는거 나쁘지 않아요. 오히려 동기부여가 되면서 살 빼는게 즐겁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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